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삶은 버겁니다. 한번 반려동물을 책임지기로 결정을 한 다음에 함께 한다는 건 엄청난 인내와 함께 노력을 말합니다. 말을 못하는 반려동물은 의사 표현을 울음으로 하게 되다 보니 울음의 톤과 소리에 예민해 집니다.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오늘도 함께 합니다. 카테고리 없음 2024.08.06